par5
| PAR | BLUE | WHITE | RED |
|---|---|---|---|
| 5 | 571 | 545 | 363 |
균형이 가장 잘 잡혀 있는 롱홀. 넓고 경쾌한 페어웨이를 이용하여 골프의 진수를 즐기자. 두 번째 IP부근의 오른쪽 벙커를 의식할 것. 4온 1퍼팅의 찬스도 있는 홀이므로 신중하게 플레이 하여야 한다.
par4
| PAR | BLUE | WHITE | RED |
|---|---|---|---|
| 4 | 349 | 336 | 315 |
오른쪽 긴 언덕을 따라 공격하면 왼쪽 함정을 피할 수도 있고 거리를 더 낼 수도 있다. 이 함정만 피하고 나면 별다른 문제없이 그린온 할 수 있다. 그린 앞에는 벙커가 없으므로 행운의 "이글"을 잡을 수도 있다.
par5
| PAR | BLUE | WHITE | RED |
|---|---|---|---|
| 5 | 538 | 520 | 470 |
경이와 두려움에 머뭇거리는 홀이다. 유일한 블라인드홀인 만큼, 숙련된 방향감각과 정신력으로 샷의 정확성을 기해야 한다. 이 홀에서는 세컨 샷이 가장 중요한데 왼쪽 언덕 방향 제시목을 향하여 타구를 해야 한다. 내리막이 바운딩에 도움을 줄 수도 있다.
par4
| PAR | BLUE | WHITE | RED |
|---|---|---|---|
| 4 | 297 | 285 | 250 |
약간의 업홀로 이루어진 코스. 세컨의 숏아이언을 정교하게 처리하면 IP앞의 벙커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. 양쪽 전경이 마치 록키산의 골프코스를 연상케할 만큼 이국적인 풍취를 자랑하는 홀.
par4
| PAR | BLUE | WHITE | RED |
|---|---|---|---|
| 4 | 298 | 276 | 247 |
티샷의 볼이 금방이라도 홀컵에 들어갈 듯한 기분이 느껴진다. 차분히 가라앉은 듯 여성적인 맛이 풍긴다. 그린 사이의 벙커가 마음에 걸리는 홀.
par3
| PAR | BLUE | WHITE | RED |
|---|---|---|---|
| 3 | 181 | 175 | 160 |
바위산을 뚫어만든 절찬의 홀. 오른쪽 폭포(20m × 60m)는 가히 장관을 이루며 조경공사의 어려움을 말해주듯 묵묵히 서 있다. IP앞에 큰 벙커가 숨어있지만 이를 극복하고 태평양을 향하여 굴려보는 퍼팅감각은 천하일품일 것이다. 버디를 노려야 한다.
par4
| PAR | BLUE | WHITE | RED |
|---|---|---|---|
| 4 | 378 | 358 | 312 |
오른쪽 호수를 끼고 길게 늘어진 핸디캡홀. 헤드업을 조심해야 한다. 전체 홀에 벙커가 3개인 점을 감안, 세컨 샷의 정확한 장타를 무기로 해 공략하도록 한다.
par3
| PAR | BLUE | WHITE | RED |
|---|---|---|---|
| 3 | 205 | 193 | 165 |
멀리 폭포와 코스, 바다가 한폭의 그림처럼 내려다 보이는 낭만적인 홀이다. 그린 앞에는 벙커, 그린 뒤에는 호수와 벙커가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 플레이에 임해야 실수가 없다. 백스핀이 절실한 숏홀.
par4
| PAR | BLUE | WHITE | RED |
|---|---|---|---|
| 4 | 296 | 278 | 242 |
중후한 멋과 위풍당당한 자태의 클럽하우스가 정면으로 보인다. 바다를 등지고 클럽하우스를 향하여 힘찬 티샷을 날린다. 오른쪽 중간의 벙커를 염두에 두고 IP앞 큰 벙커를 넘기는 정교한 샷으로 마무리 짓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