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r4
| PAR | BLUE | WHITE | RED |
|---|---|---|---|
| 4 | 411 | 391 | 326 |
위압감을 주는 홀. 새로운 기분으로 스윙궤도를 잘 정리하여 티샷부터 정확한 롱샷을 구사하여야 한다. 긴 원그린이므로 홀컵의 위치파악도 중요하다. 그린 뒤편에 신기루처럼 서 있는 큰 바위는 서부극의 한 장면을 연상하게 한다. 개척적인 정신의 지구력이 없으면 핸디캡을 남기기 쉽다.
par4
| PAR | BLUE | WHITE | RED |
|---|---|---|---|
| 4 | 337 | 318 | 271 |
부담없는 업힐의 페어웨이 IP로부터 보배산 마지막 줄렁을 감싸돌며 자연스럽게 도그렉을 이룬다. 왼쪽 벙커를 피하는 티샷이 중요하며 세컨 샷의 미들 아이언도 오른쪽 벙커를 조심해야 한다. 그린온이 될 때까지 방심하기 어려운 홀.
par3
| PAR | BLUE | WHITE | RED |
|---|---|---|---|
| 3 | 172 | 149 | 116 |
티잉그라운드에 서면 전코스와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다. 여러 모양의 티잉그라운드와 스윙감각과의 한판 승부를 걸어보는 홀이다. 그린 앞뒤의 함정은 내려다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 쉽게 파악할 수 있다.
par5
| PAR | BLUE | WHITE | RED |
|---|---|---|---|
| 5 | 520 | 499 | 410 |
환상의 롱홀. 그러나 정작 공략하노라면 긴장감에 휩싸인다. 홀 길이 70%가 양쪽으로 절벽이며 수목으로 밀집되어 있는 자연지리. 그 배경이 매우 아름답지만 공략을 위해서는 고도의 기술과 작전이 필요하다. 우선 거리표시목을 잘 살펴보고 세컨샷과 써드샷에 어떤 클럽을 사용할 것인지부터 잘 생각하고 플레이하는 것이 유리하다.
par3
| PAR | BLUE | WHITE | RED |
|---|---|---|---|
| 3 | 158 | 138 | 125 |
자연과의 심오한 싸움이 될 것이다. 수려한 자연계곡 사이로 오묘하게 페어웨이가 내려다 보인다. 그러나 멋있어 보이는 벙커일수록 조심해아 하는 법. 뒷면 그린 사이의 큰 마운드가 희비쌍곡선이 될 수도 있다. 계곡 입구 산장처럼 아늑한 티 하우스에서 잠시 휴식을.
par4
| PAR | BLUE | WHITE | RED |
|---|---|---|---|
| 4 | 360 | 340 | 276 |
홀 왼쪽은 호수가 있고 약간의 업힐이 다가온다. IP반경 35m 부근은 넓은 페어웨이이므로 티샷을 우선 멀리 보내는 타법이 필요하다. 그린 주변의 벙커 위치를 잘 파악한 후 세컨샷을 공격적으로 구사하자.
par4
| PAR | BLUE | WHITE | RED |
|---|---|---|---|
| 4 | 295 | 283 | 259 |
모처럼 자신감을 가져보는 홀. 대체로 평탄한 코스이므로 자신있게 플레이를 할 수 있다. 다만 벙커의 유혹이 도사리고 있으니 조심할 것. 하지만 편안하게 세컨샷을 시도하며 스윙감각을 점검해본다.
par5
| PAR | BLUE | WHITE | RED |
|---|---|---|---|
| 5 | 600 | 581 | 438 |
막혀있던 물이 일시에 터지는 기분으로 티샷을 과감하게 장타로 날려 보내자. 좁고 긴 티잉그라운드에 반해 거리가 제일 긴 롱홀이기 때문이다. IP를 중심으로 오른쪽 도그렉을 따라 질러가는 전략도 필요하다. 방향감각과의 신경전이 필요한 홀.
par4
| PAR | BLUE | WHITE | RED |
|---|---|---|---|
| 4 | 334 | 307 | 264 |
도전적인 홀이다. 내리막 상황을 잘 이용하여 우선 페어웨이 중간의 연못과 벙커를 넘겨놓아야 한다. 그러나 중간에 장애물이 위치하고 있으므로 특별히 신경을 쓰지 않으면 빈번히 재도전의 한을 남기게 될 것이다.